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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최수만 정책홍보 전무 신규 임명

12일 오비맥주 인사서 밝혀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1/12 [11:34]

▲ 신임 최수만 오비맥주 정책홍보 담당 전무  © 사진제공-오비맥주
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대외 정책홍보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홍보 담당 전무로 최수만씨(48세)를 신규 임명한다고 12일 밝혔다. 

최수만 전무는 포스데이타 교육훈련 매니저, 국회 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정책전문위원, 전 정보통신부 근무 등을 거쳐 한국전파진흥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는 등 정책홍보 및 대관 업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방송영상학 석사 및 동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와 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수만 전무는 앞으로 오비맥주의 전반적인 정책홍보 업무를 총괄, 자사 브랜드의 소비자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오비맥주가 명실공히 국내 대표 맥주 업체로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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