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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데로, 손 가는 데로...“꽂아 먹는 즐거움” 온더그릴

매장에서 즐기는 요리의 즐거움, 보는 재미 먹는 재미 가득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9/01/14 [17:22]

퓨전구이전문점, 창업아이템 한몫 “톡톡” 

#1 작년 연말, 바쁜 업무로 연말과 새해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한 a씨(30대 직장인, 남)는 오랜만에 가족과 외식을 즐기기 위해 서울 홍대 근처를 찾았다. 즐비한 닭고기집부터 돼지고기전문점, 해산물전문점까지 늘어서 있어 무엇을 먹을지 고민 아닌 고민에 빠진다. 

#2 예비창업자 b씨(40대, 남)는 요즘 창업컨설팅을 받고 있다. 올 봄 열릴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받고 창업박람회도 찾을 예정이지만 마땅한 아이템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퓨전요리가 요즘 각광 이라는데…’  

만약 a씨와 b씨의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해결책은 간단하다.  

▲ (사진제공) 프랜차이즈창업 bank 3+창업투데이     © 한정국 기자
피쉬앤그릴로 고객만족을 이끌어낸 ㈜리치푸드는 지난 해 말 퓨전구이전문점 ‘온더그릴’을 선보였다. 론칭한지 불과 몇 개월만에 입소문을 시작으로 고객을 이끌어낸 온더그릴(대표 여영주, www.onthegrill.co.kr) 은 차별화된 맛과 방식으로 현재 입맛 사냥 중이다.
 

온더그릴의 차별화는 고기 굽는 방식이다. 이는 쇠고기는 물론 돼지고기(삼겹살), 닭고기 등을 모두 꼬치에 꽂아 손님이 직접 숯불에 구워먹는 방식이다. 여기에 해산물과 야채까지 포함시켜 보는 재미와 느끼는 재미까지 더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식성이 다양한 고객의 니즈(needs)를 폭넓게 수용할 수 있기에 창업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자체 물류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수익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창업교육 또한 서비스정신에 맞춰 체계적 교육을 목표로 교육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온더그릴 관계자는 “콘셉트를 차별화한 메뉴와 구성은 소비자와 창업자에게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면서 “단순한 꼬치구이를 넘어선 외식브랜드로 거듭 발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onthegrill.co.kr

문의전화: 02-326-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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