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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삼성생명 부산중앙지역단 최정선

"가족사랑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남경문 기자 | 기사입력 2009/02/02 [09:45]
종신보험이 왜 필요합니까?
 
보험가입을 권유하면 내가 죽으면 그만이지 왜 지금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를 되묻을 때 약간 당황한 적이 있다.
 
정말 내가 죽으면 끝일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며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케이블 tv에서 방송하고 있는 솔루션 드라마인 엑소시스터를 살펴보면 사람이 죽어 영으로 남아 자신의 억울함을 무속인들의 몸을 빌어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내가 만약 죽어 영이 된다고 가정했을 때 아내나 자식들이 아파하고 돈이 없어 고통을 받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마음이 무척 아파 할 것이다.
 
그때는 보험이라도 들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이처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 만약에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면 남겨진 가족의 살아갈 길은 막막해진다.
 
또한 충분한 재산이 가지고 있어도 유족들에게 상속과 관련된 세금 등 골치 아픈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 

여기서 벗어나 종신보험에 가입하면 만사 해결된다.
 
종신보험의 장점 중 하나는 상속세와 연결한 일종의 재테크 수단으로도 쓸 수 잇다는 점이다.
 
만기가 없기 때문에 보험계약자가 언제 사망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상속세를 낼 현금이 부족해 집이나 땅 같은 다른 상속 물건을 팔아 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외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종신보험이 사후 상속세를 낼 수 있는 합법적인 자금 마련 통로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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