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2009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사업화와 ls산전의 전력기기 시장별 브랜드 차별화 등 총 9개 중점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충북 청주소재 ls산전 청주공장에서 첫 “회장과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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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구자홍 회장은 실행팀원들에게 “올해와 내년이 ls에겐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경기침체 등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점과제 실행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회장과의 만남” 행사는 선정된 9개 중점과제를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게 되며, 구자홍 회장을 비롯해 지주회사 경영진과 해당 중점과제 소속 임원 및 실행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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