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뷔페레스토랑 페스티발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30일 까지 황사철에 가장 좋은 음식인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뷔페 식단을 차렸다.
페스티발의 샐러드 코너에서는 족발 샐러드, 니스 샐러드 등을 선보이며, 김치 돼지 편육 쌈 말이와 크림소스를 곁들인 돼지 등심, 마늘향의 돼지고기 수프, 돼지 갈비, 돼지꼬치, 소금을 가미한 돼지 bbq, 와인으로 절인 돼지 가슴살 등도 맛 볼 수 있다.
또한 즉석 코너에서는 돼지 바비큐 요리도 선보여 황사철 가정에서 주로 이용하던 삼겹살이 질린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한편 페스티발은 '시간제 서비스'를 시행해 주중 점심은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주중 저녁은 8시부터 9시30분까지 식사를 할 경우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인 점심 2만5000원, 저녁 3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 시간대에 뷔페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한가하고 여유로운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그리고 저렴한 가격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 일반적인 식사시간인 점심뷔페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그리고 저녁 뷔페 6시부터 8시까지는 평상시와 같은 요금이 적용된다. (주중 주말 모두 점심 어른 3만8000원, 어린이 1만9000원, 저녁 어른 4만5000원, 어린이 2만2500원)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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