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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광고모델로 월드스타 '비'가 뜬다

비, 3월부터 TV 및 지면광고 모델로 활동 예정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2/24 [10:41]
한국 피자헛㈜(이승일 대표)이 자사 최초의 전속모델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피자헛에 따르면 자사 이미지와 부합하는 넘버원 스타 비를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며, 비는 3월 중순에 방영될 신규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한국 피자헛의 tv cf 및 지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한국 피자헛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선정한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k-bpi) 9년 연속 1위의 한국 피자헛은 계속된 불황에도 불구하고 리치골드 피자의 4천만판 판매 돌파, ‘투스카니 파스타’ 등의 신규 메뉴 출시 및 판매 호조로 국내 피자업계를 이끌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피자헛은 빅 모델인 비를 자사 최초의 전속 모델로 발탁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에 시너지 효과를 부여하고 업계 1위로써의 자리를 굳힌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국 피자헛의 이승일 대표는 “타사와 차별화된 피자와 파스타 메뉴로 항상 업계를 선도해 온 피자헛의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한 전속모델로 월드스타인 비를 발탁하게 되었다”며, “광고모델 선정을 시작으로 올 한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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