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2'는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작곡가인 강은경, 김도훈이 작업에 참여했으며,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의 연락을 기다리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팝 발라드에서 트랜스 리듬으로의 반전이 매력적인 트렌디한 곡이다.
또한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무대에서도 다비치만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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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니앨범에는 '8282' 외에 '사고쳤어요', 'my man', '사랑이 우습니', '오르골' 'crazy woman - seeya(김연지), 다비치(이해리), 이정민'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절친한 사이인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구준표 역으로 출연중인 이민호가 "다비치 신곡이 나온다면 홍보를 적극 돕겠다"고 선언한 바 있기 때문에 이번 다비치의 미니 앨범은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다비치는 3월 초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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