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는 '지(gee)' 리허설에서 폭죽을 3회 정도 터뜨렸고, 폭죽이 터진 후 태연이 눈을 손으로 막으며 노래를 잇지 못했다. 그러자 리허설을 보고 있던 팬들은 태연에게 큰 사고가 난 것으로 오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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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태연이 폭죽을 맞아 벌어진 일이 아니라, 태연의 눈에 먼지와 이물질이 들어가 당시 눈을 뜨지 못했고, 이를 빼내기 위해 잠시 공연이 중단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지난 1일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는 신곡 'dear. mom(디어맘)'을 처음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태연은 '디어맘'을 열창하면서 엄마 생각에 눈물을 펑펑 쏟아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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