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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유지나, 5억원 걸치고 ‘가요무대’ 출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03 [11:17]
트로트가수 유지나가 5억원 상당의 쥬얼리를 걸치고 무대에 올랐다.
 
유지나는 지난 2일 kbs 별관에서 진행된 ‘가요무대’녹화현장에 5억원을 호가하는 이태리 수입 쥬얼리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압구정 유명 쥬얼리샵에서 유지나에게 협찬을 제안한 이번 제품은 포파즈 보석에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이 날 유지나는 값비싼 보석만큼이나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유지나가 착용했던 고가 쥬얼리 중에는 팬시다이아몬드의 핑크와 옐로우 빛깔을 지닌 마퀴즈 다이아몬드(뽀드 다이아)가 촘촘히 박혀있는 시가 1억원이 넘는 귀걸이를 비롯해 목걸이, 반지, 팔찌 모두가 다이아몬드로 꾸며져 모두 5억원이 넘는 고가 쥬얼리로 함께 출연한 동료여가수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유지나에게 고가의 명품 쥬얼리를 협찬한 쥬얼리샵 측은 “유지나의 s라인 명품몸매와 서구적인 이목구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고가의 쥬얼리가 잘 어우러져 빛나는 무대가 될 것 같아 협찬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유지나는 “태어나 처음으로 억대의 쥬얼리를 착용해 본 것 같다. 오늘 하루 종일 고가의 쥬얼리 때문에 행여 흠집이라도 생길까 움직이지도 않았다. 특히 오랜만에 큰 방송무대에 서게 돼 기뻤는데 뜻밖에 거액의 쥬얼리 협찬까지 받게 돼 더욱 설레고 흥분된 날이었다”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처럼 유지나는 트로트가수로는 처음으로 억대의 쥬얼리를 협찬 받는 기쁨을 누리며 kbs ‘가요무대’에 올라 ‘아리랑목동’을 멋지게 불렀다.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킨 유지나의 반짝반짝 빛나는 무대는 오는 9일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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