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호란,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거정, 베이시스트 저스틴 김으로 이루어진 이바디는 가공되지 않은 편안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어쿠스틱 밴드다. 이바디는 지난해 1집 'story of us'를 발매하였으며, 타이틀 곡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비롯하여 '그리움'이 영화 멋진하루의 m/v로, '오후가 흐르는 숲'은 화장품 cf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는 등 활발한 활동과 함께 앨범에 담긴 곡들이 다양하게 인기를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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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매될 미니앨범 '송스 포 오필리어(songs for ophelia)'는 햄릿의 여인이자 슬픈 사랑의 주인공 ‘오필리어’를 주제로 한 컨셉츄얼 앨범으로, 평소 뛰어난 글솜씨를 자랑했던 호란이 앨범의 전곡을 작사를 맡기도 했다. 타이틀 곡 '씨크릿 왈츠(secret waltz)'는 한국의 보노인 이승열이 피쳐링을 맡아 호란과 달콤한 클래시컬 하모니를 선사할 곡이다.
또한 이바디의 타이틀 곡 '씨크릿 왈츠(secret waltz)'는 영화 ‘낯술’의 영상을 뮤직비디오로 만들어, 공개 하루만에 각 포털 동영상 싸이트에서 최고의 뮤직비디오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현재 이바디는 오는 13일부터 15일 3일간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단독 공연을 가질 예정이며, 오는 11일 mbc '음악여행 라라라'를 통해 미니앨범 발매 첫 컴백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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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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