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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도 반했다! 정엽의 ‘Nothing better’ 화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11 [01:44]
가수 정엽의 유명세가 빛을 바라고 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에서 작년 11월 홀로서기를 선언한 정엽은 최근 1집을 발표하고 공연, 방송, 라디오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며 인지도를 높여 왔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피겨여왕 김연아도 넘어간 걸까. 평소 깜찍하고 엉뚱한 셀카 등으로 자신의 미니홈피를 꾸미는 것을 즐기는 김연아의 미니홈피에서 감미로운 정엽의 노래가 들린다. 바로 ‘nothing better’ 라는 노래다.
 

▲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피겨여왕 김연아도 반한 정엽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연아의 팬들은 그녀의 미니홈피에서 노래를 듣고 정엽의 미니홈피에 방문하기도 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이에 정엽은 “예상했던 상황이긴 한데…..(웃음), 농담이구요 김연아씨가 제 노래를 좋아해주신다는 거니까 너무 감사 드리고, 저 역시 김연아 선수 팬이거든요. 아름답고 우아하게, 때론 강하고 힘있게 연기하시는걸 보면 노래와 비슷한 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정말 멋지죠” 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 선수의 미니홈피에 제노래가 나온다는 사실로도 저에겐 큰 응원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서로가 각자의 활동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멋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더욱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nothing better’는 브라운아이드소울 2집 앨범에 정엽이 직접 작사 작곡해 수록됐으며, 지난해 11월 정엽 솔로1집 앨범에 가수 에코브릿지와 어쿠스틱한 기타 버전으로 다시 편곡돼 1집 타이틀곡 못지 않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다. 또한, 이 노래는 백지영, 휘성, 옥주현, 샤이니 등 많은 가수들의 애창곡으로도 유명하며, 지금의 정엽을 있게 해준 대표곡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편, 정엽은 오는 3월 20일, 21일, 22일 마포아트센터에서 그의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열어 팬들 곁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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