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신곡 ‘오랜만이야’를 선보였는데, 노래를 부르는 도중 관객들의 너무 큰 함성으로 인해 녹화가 중단돼 다시 한번 노래를 부르는 웃지 못할 해프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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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댄스곡 ‘늑대와의 춤을’ 부를 때는 특유의 코믹한 댄스를 출 때 관객들도 즐거워하며모두 따라 추는 광경을 연출했으며, 소문난 절친한 친구 김창렬과 함께 스티비 원더의 ‘latly’를 듀엣으로 부르는 등 좀처럼 보기 힘든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dj.d.o.c 의 히트곡 ‘run to you’를 부를 때 김창렬, 그리고 다이나믹듀오까지 가세해 3팀이 동시에 한 무대를 만들어 내는 최고의 공연을 연출하기도.
이날 임창정은 그동안 참아왔던 가수 무대에 대한 갈망을 한번에 날려 버릴만큼 열정적이고 그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모습을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10일 자신의 11번째 앨범으로 6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임창정은 가수 활동 이외에도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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