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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10집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아름다운 카니발! 봄날의 뮤토피아로 초대합니다"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3/19 [11:08]
1년 6개월 만에 10집 앨범으로 돌아오는 가수 이승철. 그를 기다리는 팬에게는 공백이란 없었다.
 
'에덴의 동쪽 ost -듣고 있나요'의 감동에 이어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ost-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의 연이은 히트로 꾸준히 팬들 앞에 섰던 그가 드디어 10집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가진다.
 
대한민국 음반시장이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이기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하게 음악만을 고집했던 그이기에 이번 10집 앨범은 더더욱 그에겐 소중하다.
 
▲ 가수 이승철.   

언제나 그렇듯 팬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그의 새 앨범 수록곡을 선사하게 될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의 황제라는 타이틀이 붙여진 이유가 설명될 것이다. 
새롭게 선보인 10집 앨범 발매 기념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뮤토피아'이다.
 
뮤토피아는 음악(music)과 이상향(utopia)의 합성어로 이 짧은 타이틀만으로도 이승철이 보여줄 그만의 음악적인 이상 세계를 기대하게 만들어 벌써부터 공연장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이승철 콘서트는 대한민국 최초의 라이브 뮤직비디오와 실황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5.1 서라운드 시스템을 콘서트 장에 최초로 도입하여 수준 높은 음질을 선사하고 있는 것은 물론, 공연장에 유아 놀이방을 전격적으로 운영하여 아이를 가진 엄마들의 불편까지 배려하고 있다.
 
또한 특별히 vip 관객을 위한 그의 각별한 배려로 운영 될 vip라운지에는 다과와 음료수를 즐길 수 있으며 vip 관객석에는 레드카펫과 방석이 준비된다. 또한 물도 제공받을 수 있어 마음껏 뛰어 놀아도 상관없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카니발이 될 이번 그의 공연은 봄바람의 따사로움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야외공연의 운치와 매력에 빠져들 시간이 될 것이다.
 
2009 이승철 콘서트 '뮤토피아'는 오는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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