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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두 번째 싱글 ‘친구의 고백’으로 강한 남성미 물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20 [01:22]
4인조 남성 그룹 2am의 두 번째 싱글 '타임 포 컨페션(time for confession)'이 19일 전격 공개 됐다.
 
19일 멜론과 도시락, 엠넷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싱글 앨범에서 2am은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상반되는 남성미 물씬 풍기는 멋진 변신을 시도했다. 또한, 전 앨범의 서정적이고 여성스러웠던 발라드곡과 달리 남자의 진정함과 열정, 그리고 선이 살아있어 일명 '남자들을 위한 발라드곡'이라고 부른다.
 

 
타이틀곡 '친구의 고백'은 남성미를 강조한 강렬한 r&b곡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친구를 향한 남자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파워풀한 창법이 돋보이는 이 노래는 프로듀서 박진영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이별 후 방황하는 남자의 아픈 마음을 담은 '로스트(lost)', '일단 돌아서지만' 등 3곡을 수록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am의 두 번째 싱글은 외적으로는 물론 음악적 내면으로도 성숙하고, 새롭게 변신한 하이엔드 2am이 들려주는 하이엔드 음악이 담긴 앨범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티저 이미지를 통해 남긴 2am의 강렬하고 멋진 변신만큼 박력있고 멋진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2am은 20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들어간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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