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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
2009/11/21 [10:11]

- 충고
- 너무 일찍 박전대표를 띄우지말아라!
잠룡들의공동 타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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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아재
2009/11/21 [10:11]

- 조심
- 너무 일찍 박전대표를 띄우지말아라!
잠룡들의공동 타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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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2009/11/21 [22:11]

- 아버지 후광과 지역기득권을 제외하면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 이대통령이 처음부터 여론조사에서 우세했던게 아니다.
실전 상황이 되면 국민은 감성에 치우친 경박한 선택을 버리고 좀더 신중히 그인물의 지나온 경륜과 개인적 능력을 검증하면서 선택할 것이다.
다수 국민도 노무현 효과로 인기스타 연예인을 뽑는 것처럼 행동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가장큰 지방자치 경기도지사로서 뚜렸한 소신과 다양한 경험/개성으로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는 김문수지사가 가장 신뢰가 가는 인물이다.
국민에게 본격적인 진솔한 홍보에 나선다면 여론은 언제든지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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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2009/11/22 [12:11]

- 박근혜가 잘나서 국회의원됐냐?
- 경제난에 박정희가 생각나서 갑자기 그 딸이 뜬거지?
그녀가 정책 한번 토론회에서 나와 자기의견을 말한 적이 있나?
한다면 모두 두리뭉실 .. ㅉㅉ
대구말고 서울에서 나온다면 그녀가 당선이라도 될 수 있나? 어림판푼어치도 없다.
완전 지역주의에 패거리 안티주의에 매어서 반사이익을 챙기는 여자가 박근혜다.
그리고 전두환이 쿠테타후에 청와대 접수후에 발견한 금고를 박근혜에게 줬다는데
나라국고가 왜 박근혜에게 돌아갔는지 그것부터 환수해야 하지 않냐?
무슨 근거로? 이 나라가 왕조시대도 아닌데 말이다.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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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09/11/23 [20:11]

- 그림자는 아름다워...
- 그림자가 좋은 줄을 겨우 영화를 보고 깨달았다.
요즘 사람들은 영화속 인생을 살더라!
나는 40년 정치 뒷골목 낭인으로서 이 이야기를 적는다.
영화는 영화이고 그림자는 그림자다. 한국인은 정치가 경제가, 역사가, 노동이.
아니 환경이, 이북이 정일이가,
누가 누가 뭐라해도 좀도리 쌀 모으고 자식 공부 시키는 민족이다.
살강밑에서 키운 나라다.
이 민족의 저력은 여자에게서 나왔다.
판사도 검사도 아녀자의 치마폭에서 나왔다.
대한국인이 다 그렇다. 선거 ...!/ 속단하지 말게.
이나라는 혁명이 많은 나라야. 사계의 정치 모델의 나라야.
우리는 단국 같은 단국늘 워날 뿐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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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파 성골
2009/11/24 [17:11]

- 박정희는 박정희고 박근혜는 그냥 딸뿐인 것 아닌가?
- 뭘 생뚱맞게 애써 자꾸만 정치적으로까지 연관시키려 그러는지 한심하고 유치하다.
하긴 선덕여왕의 환생이라고 주접떠는 인간도 있다 하더만...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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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라
2009/12/11 [13:12]

- 박그네....낯짝도 보기싫다
- 독재자에 딸로 호강만하고 애비덕에 정치판에 껴들어 찌글거림이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