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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국민이요
2009/12/10 [13:12]

- 아전인수도 유만부동
- 죽은 노무현을 추도하는 것이 아니라 ! 추종세력들의 자신을 합리화 하기위한 책동에 불과하다 ! 스스로 뛰어 내려 죽은 것은 노무현이다 ! 그것으로 끝이지만, 그는 이런 논쟁꺼리를 남긴 만고의 역적이나 마찬가지다 ! 지겨운 몇몇 일족들의 안위를 위하여 논쟁을 하여 합리화 하려는 것은 갈길 바쁜 국가의 이익에 하등의 도움 조차 되지않고 웃음거리일 뿐이다. 이것을 죽은 노무현도 바라지 않을 것이다 ! 이미 그가 그렇게 남겨놓고 갔다 ! 좋은 세상 만들려거든 너나 할 것 없이 수신제가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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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1 [02:12]

- 사람이 자살을 하면 가족과 친지들은 자살 가능성을 완강히 부인하면서 . . .
- 사람이 자살을 하면 가족과 친지들은 자살 가능성을 완강히 부인하면서 타살이나 강요에 의한 자살 가능성 을 주장하면서 시체 부검과 유서의 진위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의뢰하고 현장보존과 사망 직전의 고인의 행적과 고인이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조사를 강력히 요구하게 마련인데, 어떻게 된건지 주변 사람들이 도리어 시체를 서둘러 화장해 버리고 이명박 욕만 죽어라고 해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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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2009/12/11 [12:12]

- 그립습니다...
- 역사가 말합니다...진정 큰별 잃은슬픔을 어찌하오리까....맹박정부 정치적외압에 견디다못해 자결하심을 애통하기 그지없습니다....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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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한다
2009/12/11 [14:12]

- 어처구니없는 언론의 작태
- 이런 언론의 논조는 어디선가 본듯하다. 아주 기억에도 없어지지 않는다. 굶어죽어가는 인민의 천국을 주장하는 조선인민민주주의신문 같은것이 대표적이다.허무맹랑한 이런 기사를 쓰느라고 밤을 지새웠을 이세상에 쓸데없는 기자에게 연민을 느끼면서 아마도 이 글을 쓴 기자는 부엉이 바위에 가보지도 않았을 것이다.하지만 꿈속에서는 백번도 더 가봤을 것이다.나도 월급 받을데마져 없으면 이런 짓꺼리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정신 한참 차려야겠다. 국민돈 등쳐먹다가 드러나자 쪼매한 지 자존심을 못이겨 국민을 우롱하는 자살을 한것을 자결로 다시 국민 등치는 후안무치한 언론 나부랭이들이 더 문제다. 뭐! 1억 넘는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고라? 그런 사람이 정상적인 사고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하루에 얼마일까? 내 생각에 새벽 이른 시간은 그에게는 정상적인 사고에 매우 취약한 시간대 였다라고 여겨진다. 온갖 언론으로 도배된 우리나라 자유가 좋다마는 별별 희안한 언론이 다있는 세상이니 독자들아 정신차리고 글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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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소망
2009/12/15 [12:12]

- 노무현대통령님 시해 의혹을 추적하고 있는 통일소망입니다.
- 노력없이 작성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들은 자결이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나 자결의 증거는 없습니다.
혹 이상황에서 머리에 들어 오는 것이 없는지요?
진실이 궁금하시면 제가 올렸고 올리는 자료들을 확인 해보시면 됩니다.
만약 님들이 시해 주체까지를 공론화 시킬 수 있다면
저는 객관적 자료를 드릴 수 있습니다.
한겨레 한토마 운영자도 공론화를 막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이했든 이러한 기사라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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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알고땅이알고..
2009/12/15 [12:12]

- 하늘이 알고 땅이 알지요..
- 역사가 말해줄겁니다. 그 말도 안되게 뒤죽박죽 흐리멍텅한 수사결과를 믿으라구요..아이큐 80이하면 혹 믿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가 터지지않을까요? 그 처절한 '엑스 파일' 누군가 꽁꽁 숨겨놓고 때를 기다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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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죽지 않는다
2009/12/15 [14:12]

- 진실은 꼭 규명되리라....
- 헛점 투성이의 말도 안되는 수사결과를 국민보고 믿으라고 발표한 경찰의 모습, 우습기 짝이 없다. 한쪽에서 의혹이 제기되면 그것에 대한 변명을 만들어내기에 급급한 경찰.. 세계 어느 나라가 목격자가 경호원 한 사람뿐인(목격도 못했다던데..) 전직 대통령의 의문사를 자살이라고 반나절만에 결론짓고 국과수의 조사도 못하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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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다리
2009/12/17 [02:12]

- 물타기하지 마십쇼.
- 인터넷에서 제기되는 '非자살'설을 '정치적 타살'설로 몰고 가지 마시죠. '정치적 타살'도 결국 물리적으로는 자살입니다. '非자살'은 말그대로 자살이 아니라는 거죠. 즉, 자살이란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얘깁니다.
'노 전 대통령 사망의 시작부터 끝까지가 가장 잘 정리된 것은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문이다.'라고 하셨습니까? 시작부터 끝까지 정리한 근거는 경호원의 진술뿐입니다. 그 경호원은 진술 번복을 3번이나 했습니다. 정토원에 전화를 걸어 사실 은폐까지 하려 했습니다. 그런 경호원 진술만을 토대로 만들어진 수사결과를 '노 전 대통령 사망의 시작부터 끝까지가 가장 잘 정리된 것'이라고 쓰시는 단호함이 존경스럽군요.
'수사결과, 노 전 대통령의 사망원인은 자살로 결론지어졌다. 그러나 이를 믿고 싶지 않으려는 이들은 계속해서 타살설에 무게를 두고 있다.' 믿고 싶지 않으려는 이들...과연 믿고 싶지 않기 때문일까요? 전 대한민국 경찰을 믿고 싶어요. 근데 신뢰가 가려면 말이 되야죠. 필자께서는 경찰의 수사 과정, 발표가 정.치.적.이 아닌 과.학.적.으로 신뢰가 가십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죠. '정치적 타살'과 '非자살'을 물타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치적 타살'론의 근거는 말그대로 정치적인 근거이고 '非자살'론의 근거는 과학적인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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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1002
2009/12/23 [11:12]

- 허접한수사발표(자살설)에 놀아나는 窮民들
- 노통께서 뛰어내렷다는 시각에 정토원에 있었으면서 ㅋㅋㅋㅋ 경호원의 눈깔은 팔이 문어발인 검지 손가락에 붙어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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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m1002
2009/12/23 [11:12]

- 허접한수사발표(자살설)에 놀아나는 窮民들
- 노통께서 Enl어내렷다는 시각에 정토원에 있었으면서 ㅋㅋㅋㅋ 경호원의 눈깔은 팔이 문어발인 검지 손가락에 붙어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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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
2009/12/23 [13:12]

- 사랑합니다.
- 이런일로 또 기사거리가 되는데 안타갑네요
진실이 규명되었으면 하는바램이구요
주는것 하나없이 받는것 하나없이 이토록 가슴아프게하고 눈물나도록한 사람은 없엇다
사랑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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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노통님
2009/12/25 [20:12]

- 공정하게 서거 수사를 해줄수 있는 정권으로 바뀐다면.
- 누구는 시해배후범으로 처형 당할수 있겠지요..간절히 그러기를 기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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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2010/01/26 [02:01]

- 자결의 증거를 대고 자걸이라하시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결로 믿어주면 좋겟지? 텍도 없는소리 세상끝까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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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2010/03/08 [11:03]

- 자살 말도안도됩니다.
- 수사발표 믿을수 없습니다..사실이 아니기에 논리적이지도 못하네요..정권이 바뀌면 사실이 밝혀지겠죠..그날만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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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합시다
2010/05/03 [02:05]

- 꼭 투표합시다
- 투표합시다
꼭 투표합시다
꼭 민주주의에 투표합시다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알고
국민을 섬길 줄 아는 사람에게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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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dml
2011/03/06 [18:03]

- 참 의문스럽다..
- 국민들께서 그렇게도 손 목의 상처나 상처부위의 현상을 원하는데도, 단 한줄의 설명이나 현상을 발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
손 목 뼈가 부러진 현상과 그 동기를 밝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이 많이 자살하는 모든 자들이나 자살을 원하는 모든 자들은 고통을 싫어한다. 더구나 손을 앞으로 뻗쳐 삶에 대한 욕구가 강한 손목이 부러진 그것도 두 손목이 부러진 점은, 자신의 의지로 뛰지 않았다는 증명이며, 그 마음속에서 법훔친 규범 도둑징한 비수가 자살하도록 유도한 주검이므로, 무의식법 훔친 도둑질에 대한 항거의 증명인 손목이 부러진 증명이다.
또한 국민적인 의혹을 해소해야할 경찰이, 자신 입맞에 맞는 말과 글을 사용해, 감언이설 미사려구로 국민 현혹하려는 짓은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일어난다. 진실을 외면하고 혹세무민으로 일관된 수사기록 보고서는 한점의 의혹도 해결하지 못한, 방종 방관의 극치다.
http://blog.daum.net/dydthtdma/13744912 02). 노무현 비극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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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1/04/17 [21:04]

- 음, 타살,,
- 타살일 수 있지, 이 인간 입열면 다칠 놈들 많을테니,, 그것 드러날까 노심초사하다 그 다음해에는 급작스럽게 또 한 인간 죽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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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풀이
2011/04/17 [23:04]

- 가슴에 손을대고...불쌍타 노무현.
- 왜 죽을수밖에 없었나?예수님께서 누구때문에 죽어야만 했나요.철썩같이 믿었던 주위사람들이 줄줄이 비리로 조사받고 감방에 가는데 그래도 그들을 살리고자 한번뿐인 생명을 그것도 대통령까지 지낸사람으로 나라의 자존심까지 등지면서 죽을수밖에없었던 그순간의 심정을....지금 이순간도 주위에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타살이니 정치적 보복이니 하면서 위선을 피우는자 부끄럽지도 안니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