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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계자 2009/12/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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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억달러는 북한 1년 GDP에 맞먹어
    아랍에미리트 원전 설비 공사 수주 금액인 200억 달러는 북한의 1년간 국내총생산과 거의 맞먹는 큰 돈이군요. 참고로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8년도 북한의 국내총생산은 27조 2,412억원(환율 1,200원이면 약 227억 달러)이었습니다. 또 미국 국무부는 2008년 기준으로 북한의 국내총생산(GDP)를 2백62억 달러로 추산했습니다. 반면에, 유엔은 2007년 기준으로 북한의 GDP를 1백48억 달러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유엔의 추정치가 북한 경제의 실제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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