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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사체 2010/03/2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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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퇴장이 아쉽다
    그 동안 정말 잘 하셨습니다. 그러나 연세가 벌써 74세나 되시니 후배들에게 당신의 경험과 업적을 남겨두고 박수칠때 떠나시면 얼마나 멋진 인생이 되실까요? 건강 상하실까 염려됩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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