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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
2010/03/30 [22:03]

- 국방부장관 침몰위치 처음부터알았다와 생존자 함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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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중사의 부인이 여러차례 물이새 언제 침몰 죽을줄모른다 불안해했다고 증언하듯이
일반선박도 20년이면 폐기하듯이 배가 22년지나 낡아 교체해야할걸
4대강죽이기공사위해 국방비예산줄여 낡은배띄워 장병들 숨지게한 더러운 정권이며
군대 않가려고 기피한 한나라당의원들과 맹박상과 내각들이 군함위치도 일부러 못찾게한건지 조그만 어선이 찾게하였고
휴대폰 문자 나누던 장병 얘인 휴대폰이 갑자기 먹통되고 통화불능이 9시16분인데
해군은 사고발표시각보다 수상하게 30분늦게발표후 또 수정 10분이나 빠른데도
피난 명령도 못내려 우리장병들 죽이는 해군작전을 잘했다고 추켜세우며 쉬쉬하는게 수상하며
동영상도 처음부터가 아닌 9시33분찍은것이다
요즘 독도를 일본땅으로 조금기다리다 올리란 오사카 맹박상발언 재판과
4대강죽이기와 세종시로 청와대가 공세로 몰리니 성폭행범 김길태나 칼폭파 김현희 이용하듯이
한나라당이 조중동과 방송국장악후 편파전문가동원 잘써먹던 북풍조작인 북한의 공격으로 꾸미려고
소형어선도 찾는 선체를 일부러 않찾은것같았고
한나라당이 과거 선거에 이기려고 북한에 돈주고 휴전선서 총쏴달라 부탁하던 북풍사건처럼
북침으로 냉전조작하려다가 미국서 북한개입설을 부인하자
소형어선 신고로 마지못해 구조하려하는꼴 같기도하다 장병들 목숨도 벌써 5일이 지나 힘든상태인데
현대식 한국군대가 얕은 수심인데 위치추적이나 인명 구조하나 못한다고 국제적망신만 당한꼴이며
백령도서 근무했던 예비군들 얘기는 침몰부근해역에 한국군이 설치해논 기뢰도 많다고 증언했는데 국방장관은 무조건 없다고 잡아떼며
국회의원들이 조그만 어선이 침몰군함 발견한걸 현대식군함이 왜발견못했냐 추궁하자
파손되어 침몰된 초계함위치를 처음부터 알고있었다고 국회서 증언했는데
그렇다면 침몰위치알고도 무엇을 숨기거나 조작을 꾸미려고 이틀이나 장병들 구조를 미룬것으로
당시는 물살이 느려 구조하기도 용이했는데 이는 중대한 범법행위며
숨길것이많은지 생존자들도 외부와 접촉못하게 구조때부터 일부러 경찰배와 격리시키며
멀쩡한 장병들도 다른 병사와 대화못하게 국군병원으로 격리시킨다
또 물이 빠졌을때 20m 깊이인곳으로 대형선박이 얕은수심으로 운항한 이유도 불확실하여 야당에서 청문회로 조사하자해도
청와대 지하회담장서 맹박상이 가진 회의성격이나 침몰원인 숨기려는지 한나라당이 방해하고있다
기뢰나 어뢰공격받으면 구멍이 뚫려 대형선박은 침몰까지 한참걸리며 반쪽 대파는 소형폭탄 한두개론 힘들며
대형선박이 반쪽난것은 분명 얕은 수심을 지나다 바닥암초 충돌로 낡은기체가 대파하거나 선체내 엄청난 폭약고 폭팔침몰같은데
40m 얕은수심에도 장병들 긴급구조를 늦춘이유도 장교들은 입막음이 수월해도
장병들은 살려내면 기체결함이나 불리한 증언할까봐 구조를 늦춘것같기도하고?
얼마전 맹박상이 독도를 교과서에 일본땅으로 조금 기다리다 올리란 회담을한 일본은
한국이 요런 어수선할때 독도를 일본땅으로 교과서에 올린다 발표하였다
어쩌면 일본도 초계함 침몰 흑막을 알고 약점잡아 요때를 노린것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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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테러?
2010/03/31 [01:03]

- 빨갱이들이 꾸민 자살테러같애 . . .
- 군부내 친북좌파가 북한의 지령을 받고 벌린 (자살) 테러행위일수도 있지요.
군부내 빨갱이들을 색출해서 처단해 버려야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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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혼령
2010/03/31 [01:03]

- 결국 침몰원인은 내부결함으로 분석된다
[보도자료]"물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확인한 천안함의 절단면은 깨끗했다" 잠수사들은 뻘속에 박힌 함수쪽 절단면을 탐지한 결과 깨끗하게 수직으로 잘려 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특히 절단 지점이 당초 알려졌던 디젤엔진과 가스터빈실 사이가 아니라, 원상사 침실과 가스터빈실 사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대로 3분의 1지점이 아닌 거의 중앙에서 두 동강 났다는 겁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20&newsid=20100330210323817&p=sbsi
외부공격이 아니라 기체결함으로 쪼개진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아마 암초에 부딪혀 충격에 따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평소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은 군함이 결국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쪼개진 것으로 보아야 맞을 것입니다. 외부의 공격으로 받았다면 기체가 산산조각나야 하고 기름과 조각들의 부유물들이 수면위로 떠야 하는데, 그런 현상은 없었습니다. 이순신이라면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아 빠진 함대를 바다에 뛰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번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국방장관을 비롯하여 함장에 이르기까지 파면시켜야 할 것이며, 피해자들은 국가배상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