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명박 대통령, 천안함 구조현장 전격방문

사고 관련 현황보고 받은 후 실종자 가족 직접만나 위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30 [16:4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천안함 침몰 사고현장을 전격 방문했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이 전용헬기를 이용, 오전 11시 30분경 사건 현장에 있는 독도함에 내려 군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고무보트를 이용, 독도함에서 2.7km 떨어져 있는 광양함에 도착해 현지 구조상황을 지켜보고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이와 함께 구조작업에 투입된 대원들도 격려했다.
 
다시 고무보트 편으로 독도함에 돌아온 이 대통령은 백령도에 있는 해병 6여단에 도착해 관련 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문과 관련, 박선규 대변인은 “백령도 방문은 이번 사고를 보는 대통령 인식의 위중함, 여전히 실종 상태에 있는 젊은 병사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것”이라며 “대통령께서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구조작업을 독려하시겠다는 생각으로 결정하신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실종자들의 구조를 기다리는 대통령의 마음 또한 애타는 가족들의 마음과 다르지 않고, 그런 마음을 가족들에게 전하고 위로하기 위한 것”이라며 “구조대원들에게도 생존자 구조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북한과 밀접해 있는 백령도를 방문한 대통령은 지금껏 없었다고 청와대 측은 전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이순신의 혼령 2010/03/31 [01:43] 수정 | 삭제


  • [보도자료]"물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확인한 천안함의 절단면은 깨끗했다" 잠수사들은 뻘속에 박힌 함수쪽 절단면을 탐지한 결과 깨끗하게 수직으로 잘려 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특히 절단 지점이 당초 알려졌던 디젤엔진과 가스터빈실 사이가 아니라, 원상사 침실과 가스터빈실 사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대로 3분의 1지점이 아닌 거의 중앙에서 두 동강 났다는 겁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20&newsid=20100330210323817&p=sbsi

    외부공격이 아니라 기체결함으로 쪼개진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아마 암초에 부딪혀 충격에 따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평소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은 군함이 결국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쪼개진 것으로 보아야 맞을 것입니다. 외부의 공격으로 받았다면 기체가 산산조각나야 하고 기름과 조각들의 부유물들이 수면위로 떠야 하는데, 그런 현상은 없었습니다. 이순신이라면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아 빠진 함대를 바다에 뛰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번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국방장관을 비롯하여 함장에 이르기까지 파면시켜야 할 것이며, 피해자들은 국가배상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 자살테러? 2010/03/31 [01:20] 수정 | 삭제
  • 군부내 친북좌파가 북한의 지령을 받고 벌린 (자살) 테러행위일수도 있지요.
    군부내 빨갱이들을 색출해서 처단해 버려야 않을가

  • 정곡 2010/03/30 [22:59] 수정 | 삭제

  • 실종된 중사의 부인이 여러차례 물이새 언제 침몰 죽을줄모른다 불안해했다고 증언하듯이

    일반선박도 20년이면 폐기하듯이 배가 22년지나 낡아 교체해야할걸

    4대강죽이기공사위해 국방비예산줄여 낡은배띄워 장병들 숨지게한 더러운 정권이며


    군대 않가려고 기피한 한나라당의원들과 맹박상과 내각들이 군함위치도 일부러 못찾게한건지 조그만 어선이 찾게하였고

    휴대폰 문자 나누던 장병 얘인 휴대폰이 갑자기 먹통되고 통화불능이 9시16분인데

    해군은 사고발표시각보다 수상하게 30분늦게발표후 또 수정 10분이나 빠른데도

    피난 명령도 못내려 우리장병들 죽이는 해군작전을 잘했다고 추켜세우며 쉬쉬하는게 수상하며

    동영상도 처음부터가 아닌 9시33분찍은것이다



    요즘 독도를 일본땅으로 조금기다리다 올리란 오사카 맹박상발언 재판과

    4대강죽이기와 세종시로 청와대가 공세로 몰리니 성폭행범 김길태나 칼폭파 김현희 이용하듯이

    한나라당이 조중동과 방송국장악후 편파전문가동원 잘써먹던 북풍조작인 북한의 공격으로 꾸미려고

    소형어선도 찾는 선체를 일부러 않찾은것같았고



    한나라당이 과거 선거에 이기려고 북한에 돈주고 휴전선서 총쏴달라 부탁하던 북풍사건처럼

    북침으로 냉전조작하려다가 미국서 북한개입설을 부인하자

    소형어선 신고로 마지못해 구조하려하는꼴 같기도하다 장병들 목숨도 벌써 5일이 지나 힘든상태인데

    현대식 한국군대가 얕은 수심인데 위치추적이나 인명 구조하나 못한다고 국제적망신만 당한꼴이며



    백령도서 근무했던 예비군들 얘기는 침몰부근해역에 한국군이 설치해논 기뢰도 많다고 증언했는데 국방장관은 무조건 없다고 잡아떼며



    국회의원들이 조그만 어선이 침몰군함 발견한걸 현대식군함이 왜발견못했냐 추궁하자

    파손되어 침몰된 초계함위치를 처음부터 알고있었다고 국회서 증언했는데

    그렇다면 침몰위치알고도 무엇을 숨기거나 조작을 꾸미려고 이틀이나 장병들 구조를 미룬것으로

    당시는 물살이 느려 구조하기도 용이했는데 이는 중대한 범법행위며



    숨길것이많은지 생존자들도 외부와 접촉못하게 구조때부터 일부러 경찰배와 격리시키며

    멀쩡한 장병들도 다른 병사와 대화못하게 국군병원으로 격리시킨다



    또 물이 빠졌을때 20m 깊이인곳으로 대형선박이 얕은수심으로 운항한 이유도 불확실하여 야당에서 청문회로 조사하자해도

    청와대 지하회담장서 맹박상이 가진 회의성격이나 침몰원인 숨기려는지 한나라당이 방해하고있다



    기뢰나 어뢰공격받으면 구멍이 뚫려 대형선박은 침몰까지 한참걸리며 반쪽 대파는 소형폭탄 한두개론 힘들며

    대형선박이 반쪽난것은 분명 얕은 수심을 지나다 바닥암초 충돌로 낡은기체가 대파하거나 선체내 엄청난 폭약고 폭팔침몰같은데

    40m 얕은수심에도 장병들 긴급구조를 늦춘이유도 장교들은 입막음이 수월해도

    장병들은 살려내면 기체결함이나 불리한 증언할까봐 구조를 늦춘것같기도하고?



    얼마전 맹박상이 독도를 교과서에 일본땅으로 조금 기다리다 올리란 회담을한 일본은

    한국이 요런 어수선할때 독도를 일본땅으로 교과서에 올린다 발표하였다

    어쩌면 일본도 초계함 침몰 흑막을 알고 약점잡아 요때를 노린것같기도하다

    ^4d^^4d^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