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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0/08/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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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권 후반을 견실하게 하여야...
    총리 인선으론 홍 준표의원보다는 박 근혜의원이 최적으로 보입니다.
    엠비의 퇴임 후 권위가 보장되는 환경과 교감을 조성 할 수 있으며,
    극심한 변화가 일어나는 북한 문제와 중국과의 외교력 안정면에서와
    당내의 단결을 도모하여 확실한 차기 대권을 확보하는 수순을 쌓아
    나가는 것이 당과 엠비에게 안정적인 활로를 다질수 있는 잇점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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