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독립군2 2010/10/12 [01:10]

    수정 삭제

    독립군의 말을 북한에서 시킨 말과 동일하다.
    남로당의 군사총책을 독립군을 토벌하려 다닌 사람을 시킬 것 같은가?
    박정희장군이 만주군 장교시절 임시정부의 첩보원을 하였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배신했다고 독립군 토벌론은 씨알이 먹히지 않는다!

    박정희대통령이 남긴 스위스 비밀자금은 국가전란시 사용하기 위한 국가비상자금임이 당시에도 밝혔는데 개인적으로 착복하였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그에 반하여 북한 김정일은 김일성이가 죽자 8억 9,000만 달러를 들여서 묘지궁전을 만들었고, 그 돈이면 북한동포 3년간의 식량을 살 돈이였다.
    비축용으로 식량을 100만톤을 비축하고 있으면서 뼈와 가죽만 남기게 굶주리게 하여 동포 350만명을 아사하게 만들었다.
    이게 어디 말이나 되나?
    북한에서 고작 3%도 안되는 압제층들을 위해서 허무맹랑한 글을 올리는 당신은 진정 민족과 겨례를 위하는 마음인가? 묻고 싶을 따름이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