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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0/10/19 [12:10]

- 정치속성은 기간과는 거리가 멀고.
- 북한출신 이승만 정권과 장면정권과 경상남북도에서 정권을 잡았고
전남에서 한 번이죠.
노무현정권은 사실상 전라정권이죠.
그런데 그가 당을 차려서 나가 열린당이 되었고요.
노무현대통령이 태어나기는 전남 강경출신이다는 말도 있지요.
그것으로 하면 전라정권은 10 년이 되네요.
국민적 정권성향은 수시로 바뀌지만, 정동영의원이 전주로 내려와서
그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는 것이 문제이죠.
그분의 선택이 그르치게 한거죠.
박지원대표도 대권에 꿈을 꾸는 듯하지만, 대권과는 거리가 멀지요.
다만 박지원대표는 개헌을 통하여 정권을 잡자는 것이 아닐까와 이재오 특임장관은 개헌을 통하여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계파간에 권력을 나누어 갖자는 것으로 분석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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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9941
2010/10/19 [21:10]

- 북한해방.....그 날은 온다.
- 경상도 45년 집권이라..박정희전두환..노태우씨는 김영삼 김대중이가 서로 싸우느라 넘겨주었고 다음은 김영삼씨..내가 아는 지인이 내 앞에서 이랬지.경상도놈들이 대가리수가 많아 당선되었다고.참 더러워서.다음은 김대중씨 김종필씨만 아니었으면 김정일이 죽었을덴데..충청도인들이 김대중씨 손 들어주었지.다음은 또 전라도인 노무현..발행인은 노무현씨가 경상도 인줄 아는 모양이네.유권자들이 경상도 전라도 이니까 표를 주었나.서울 경기도 얼마나 많은 전라도인이 있는 줄 아는가.이번 선거보고도 경상도 탓하나.얼마나 호남인 단결이 잘되는줄 아나.그들은 절대로 한나라당 표 안준다.대한민국이 망한다해도 전라도인 표 안준다.권력의 속성은 썩는 것..만약 지금 봉건왕조나 아니면 독재시대라면 발행인 말은 맞다.하지만 지금 엄연히 5년 단임이다.그런데 뭐가 썩나.해도 해도 너무 한 것은 1천5백만 유권자들이 뽑은 대한민국대통령을 독재자라 부른 김대중씨와 민주화된 지금도 민주화를 위해 싸우겠다는 민주당놈들을 보면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생각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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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사람
2010/10/20 [11:10]

- 이제야 제대로 된 기사를 써 주시네...
- 문일석님,
오랫만에 훌륭한 기사 써주셨군요!
앞으로도 이렇게 좀 어리석은 백성을
깨어나게 하는 기사를 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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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0/10/20 [14:10]

- 당분간 전라도 집권이 힘들거야
- 슨상님이 종신 하겠다고 인재를 안키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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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정치
2011/02/09 [14:02]

- 맞는 말이긴 한데 전라도도 편협했다
- 어찌 되었거나 경상도 특히 tk패거리가 간댕이가 부었던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잘나가던 시기에는 대한민국의 제 세상인냥 기고만장하고 다녔으니 그 꼴사나움을 어찌 다 표현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혹시나 천지개벽이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살아있는 슨상님을 뽑아댔지만 결론은 그놈이 그놈이고 정치판 개싸움만 더 커지고 시끄러워 졌다는 것이다.
지겨운 영남 호족의 집권도 싫고 그렇다고 비꺽거릴 호남 호족의 집권도 싫다.
당분간 중립지대인 수도권에서 집권했으면 한다. 아마 좀 조용해지진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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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귀족
2011/02/09 [18:02]

- 경상도 독재권력의 독선독식은 너무 했다
- 2번에 걸친 군사구테타로 권력을 휘어잡고 대한민국이 자기들 안방인양 하늘 높은줄 모르고 눈꼴시게 휩쓸고 다니며 기고만장했던 건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다시는 이땅에 이러한 무도하고 불행한 정치파국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즈음 봇짐싸서 기어올라온 경상도 문둥이 촌놈들도 술처먹고 꼭지가 돌면 서울/경기 말이 낯간지럽대나 뭐래나 하고 함부로 씹어 뱉던 시절이었다. 서을/경기 말은 고려시대 이래 천여년 이상 이나라의 표준말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사나이다운? 경상도 촌놈 사투리에 밀려 조롱거리로 전락했던 것이다. 아마도 지들이 신라국이래 다시 이나라의 주인으로 등장했다는 자부심의 발로가 아니었나 싶다.
다행히 민주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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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귀족
2011/02/09 [18:02]

- 경상도 독재권력의 독선독식은 너무 했다
- 다행히 민주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