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합바지 2010/10/20 [15:10]

    수정 삭제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이용하면서 부터 "감정 정치"가 시작된겄 아닐까요 ?
    문기자님의 생각이 역시 날카롭군요.

    진정 올바른 정치인 이라면, 국가와 민족을 진정 위한다면, 이러한 지저분하고 저급한

    감정 정치를 하라고해도 하지않아야 진정한 민족지도자, 국가지도자가 될수있을것입니다.

    그동안 감정을 부추켜서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된 사람들은 사실 자격미달이지요.

    우리국민들의 현명함과 회생 위에서 그나마 발전한것을 모르고 지기가 잘나서 된냥

    착각속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100년만 지나고 나면 아니 시간이 흐를수록 무능하고 별볼일 없는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는 줄도 모르고, 달콤한 꿀에 만 취해 당대에 모든것을 이룩할려는 어리석음에 빠져

    역사에 한줄도 남지않는 사람이 되는줄도 모르고 거들먹 거리고 있으니 한심한 일 !!!

    일제강점기 35년에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왜곡한것을 지금까지도 고치지않고

    국사교과서를 거짓말 투성이로 만들고, 교육 시켜왔고, 지금도 고위층에 앉아서 논문 사용료를 받아 챙기고있는 매국노와 같은 서울대학 역사학과 출신 교수들 !!!!!!!!!!

    이들도 또한 감정을 이용한 정치인들과 같든지 더욱더 악날한 자들임에 틀림없다.

    문기자님의 날카로운 지적에 한번더 찬성하며 캐나다 벤쿠버에서 보냅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