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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개혁 2010/11/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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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로 박근혜는 재목감이 못된다.
    까놓고 부모덕에 무임승차한 세습정치귀족이 아닌가?
    더구나 눈만 마추치면 으르렁거리는 정치판의 영호남 앙숙 tk기득권의 드러내는 대리인이다. 객관적으로 정치권력 주류쟁탈전에 이제 두지역을 좀 배제시켜야 한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수준 낮은 정치꾼 준동이 이들지역에서 기인하는 것을 애써 외면할 필요가 없다. 더이상 그들 패거리가 정치권력을 유린하게 동조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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