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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많은 연평도 2010/11/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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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오도록 좀 말려주세요!
    말씀대로,
    같은 동포인 쥐상과 정일이와의 만남보다
    아버버(오바마)인간이 먼저 만나는 것이 더 쉬울 듯 하군요.
    노벨상을 너무 일찍 받은 것 같아요.
    남북하나됨에 아버버가 일조한 후 받아도 늦지 않은 것인데...
    그런데 죠지뭔가 하는 항공모함은 왜 보낸데요?
    이참에 남북을 아주 아작내려고 하는가?
    문 발행인님, 못오도록 좀 말려주세요!
  • ojabal 2010/11/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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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약소국가의 서러움이가?
    왜 우리나라는 주관을 가지지 못하고 미국이나 중국의 힘을 빌리려고 할까?

    우리나라의 힘이 약해서 일까 아님 무슨 다른 이유가 있음일까?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함에도 전혀 그렇지 못한 것 같으니 참으로 마음이 아프구나!

    아들을 군대 보낸 부모의 마음으론 일선 전방에서 이런 일이 생길 때 마다 자식을 걱정 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음이니!

    또 철없는 일부 정치인들은 자기 아들이 아니고 남의 일이란 생각으로 전쟁을 확대하라고 두눈을 부라리니 최전방 일선에 자식을 두고 있는 부모의 마음은 헤아리고 있는지?

    그분들의 자식들은 군대를 다녀 왔으며 다녀 왔다면 어디에서 근무하였는지 정말 그 시꺼만 맘보나 좀 알고 싶구나!


  • viva9941 2010/11/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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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해방...그날은 곧 온다 김정이놈 죽음과함께.
    문일석씨는 꿈깨라.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서광이 비쳐올거라고 평화체제가 된다면 ...꿈깨라.그런일은 없을 것이다.북한주민들을 위해서라도 흡수통일이 되어야지.김정일놈이 꺼꾸로 매달리는 것을 보고싶다.북한주민들이 압제에서 일어나 똥돼지들을 잡는 것을 보고 싶다.그것이 항구적인 평화를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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