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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박사 2010/11/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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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이런 송영길이를 누가 뽑았냐.. 당신들 인천 사람들이 뽑았지 않았는가..
  • ojabal 2010/11/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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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을 군대 보낸 부모의 맘으로...
    지난 9월달 자식을 군대 보낸는데 최전방 G.O.P 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마 서부전선이 아니고 동부 전선이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서해안 지역에 비해 다소 안전하다고는 할 수있으나 어찌하던 최전방에 근무하니 아버지로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10여년전 햇빛 정책으로 잠시나마 남북한이 평화 스러운 시기라면 괜찮겠는데 지금처럼 남북한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으면서 일촉즉발 전쟁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면 최전방에서 근무한 자식을 둔 부모 마음은 다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부 전쟁을 좋아하시다 던가 매파라고 하는 보수주의자 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보면 곧 바로 전쟁을 해야만 모든 것이 풀리는 것 처럼 떠들지 만 그들은 참으로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도 맨날 당하고 만 있는 현실이 안타까운 것은 사실이지 만 전쟁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보다 더욱 성숙된 맘을 가지고 지금껏 힘들게 이뤄 놓은 경제 대국의 우리나라 현실을 직시하고 보다 좋은 대안을 제사하였으면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쟁을 피해야 되지 않을까?

    본인도 힘들때는 전쟁이나 한번 일어났으면 하는 빈말을 하지만 진심은 평화롭게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포탄 100여발에 쑥밭이 된 연평도를 보면서 전쟁은 이처럼 무섭고 잔인하다는 것을 안다면 함부로 전쟁 이야기를 해서는 안되는데 일부 철없는 지도자들의 확전 양상을 접하다 보니 이성을 잃어 버린 것이 아닌가 해서 참으로 걱정이 되는구나!
  • 남로당 2010/11/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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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이나 송영길이나 같은.
    시기상으로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남로당 고위급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안하지.
  • viva9941 2010/11/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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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해방... 그 날은 곧 온다 김정일놈 죽음과함께.
    중국정부와언론들의 북한 편들기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또한 북한편들기가 국내모순을 외부로 전가시키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글 좀 잘써라.중국의 이익은 북한붕괴를 막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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