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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2011/01/31 [16:01]

- 어림도 없다!
- 정치보복이란 단어가 없어진, 그런 나라...어림도 없다!
지금부터 쥐선생이 예쁜 짓을 하면 좀 모를까,
정말 어림도 없는 소리다!
사대강, 천안함, 남북경색, 300만의 소돼지 생매장..등등
이루 열거할 수 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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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11/01/31 [18:01]

- 진정한 민주주의가 되려면???
- 진정한 민주주의가 되려면 가혹한 정치 보복이 꼭있어야 만 한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그래야 만이 재임중 잘못을 안하고 국민이 원하고,국민이 바라며,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할 것인즉
대통령으로 재임할 당시에 대하여 혹독하고 가혹하리 만치 검증하고 또 검증을 만드시 해서 잘못 된것에 무서우리 만치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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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1/01/31 [22:01]

- 대통령 퇴임시 정치보복?
- 노무현 전 대총령의 자살이 노사모.참여연대 등의 친노단체의 장기간 불시위파동에 대한 보복과 친노그룹의 퇴진을 위해서 정치자금 수사를 한 것으로 국민들은 인식하고 있다.
여당의 어느 후보가 대권에 되어 정권을 잡으면 보복을 하네 안하네 하는 관망은 모르고 하는 소리다.
정권유지가 결정적으로 힘들어 지고 국민들과 야당들의 강력한 요구가 있어야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하여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는 후진정치 라고 본다.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100% 정치보복을 하여서 차별성과 군기를 잡을 것이나, 여당에서 어떤 후보가 대통령에 되어도 그런 정치성 보복을 하며 시간을 낭비 할 인물은 없다고 분석 된다.
전직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심판하려면 적어도 1년 이란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임기 5년 동안 1년은 정치보복으로 시간을 낭비 시키게 되고 당의 분열을 초래 시키는 스스로 수렁속으로 빠지는 것이다.
박 근혜 의원이 대선에 성공해도 그런 곳에 시간 낭비하며 보복이나 하며 노작거릴 역랑과 스타일이 아니라고 본다.
내가 보는 박 근혜 의원 그녀의 관상으로는 세계적으로 길이 본 받을 정치가로서 명예를 남기고 싶어 하는 대가 아주 굵은 인물이다.
小 竹 또는 갈대 수준이거나 좀쌀표 정치인들이 자신이 권력을 잡았다고 칼자루 뽑아 자기당 안에서 정치보복이나 하며 작은 일에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퇴임후 자신도 정치 보복을 당하는 것이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당했다고 칼자루를 쥐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보복으로 갚는다고 하는 것은 서구의 절대주의의 유일신교적 문화의식이다.
자신을 버릴 줄 아는 도인은 원수에게 칼이 아닌 덕으로로 갚는다는 것이다.
한국사회에 덕으로 갚는 정치인이 몇이나 될까?
그 한 명이 바로 박 근혜 의원이라고 나는 보고 있다.
그녀는 이미 불합리한 경선에서의 흔쾌한 미소로 승복! 대선지원 유세! 국민여론과 원칙과 합의된 일사부재리의 지킴과 협조 그것은 바로 진정한 덕의 정치인이라고 나는 믿는다.
국민들은 그런 정치인이 대한민국을 이끌기를 원하고 있고, 보다 큰 정치인의 탄생과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대한민국의 빛나는 수장이 나오기를 염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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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2011/03/13 [01:03]

- 기자가...
- 이명박 팬인가........
2012년 대선때 보자구~~~
과연 한나라당이 여당이 될 수 있을지 없을지...
전두환 노태우 꼴이나 안나면 다행이지..
차라리 유시민이 대통령 되라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