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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득권 대리인 2011/01/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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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를 했으면 중립을 지키던 아니면 조용히 지켜만 보라
    이만섭의 쓴소리는 항상 박근혜가 연관된 데에서만 나온다. 즉 쓴소리 한답시고 결국엔 tk기득권 수호의 대리인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막말로 그는 tk세력의 골수 반대진영에서 국회의장까지 했던 인물로 현 한나라당에 쓴소리를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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