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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습귀족 2011/02/0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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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을 위한 정치는 이젠 사라져야 한다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헌법의 문제점을 어느 일개 정치인을 염두에 두고 반대하는 딸랑이 짓은 국민주권에 대한 모독이다.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해 정치인은 물론 관련 담당자들이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야 한다. 못만들 이유가 없다.

    세종시로 충청도에 꼬리치던 박근혜는 과학벨트에 대해선 왜 입을 닫고 있는지 모르겠다. 또 뭔 정치꾼 원칙운운 하면서 충청도에 헌상해야 표를 줄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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