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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2/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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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헌정국을 만들면 한나라당은 정권 창출을 못하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서민층들은 경제적으로 죽겠다고 하고 가계지출을 줄일 대로 줄이고 살고 있는 것이 김대중 정권 후반기 부터 지금까지 풀리지가 않고 있다.
    고유가 시대가 접치면서 더욱 그런 실정이다.
    이집트와 리비아 사태로 초 고유가 시대를 맞이 하였다.
    그리고 저축은행의 사태가 겹치고 있다는 것이다.
    강행하고 있는 4대강 사업과 예산부족과 재정적자 시대로 접어 들었다고 본다.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국민들과 국가의 중요 해결사안은 개헌이 아니라,
    국민들이 가장 필요한 것을 해야 한다.
    대통령이 개헌정국으로 몰아 넣으면 성공도 못하고 반드시 수렁에 빠지게 되어 있다.
    그렇게 되면 한나라당은 박근혜의원이 대선에 나와도 당선되기는 거의 희박하다고 본다.
    일단은 국내 정유회사들에게 국민들과 국가를 위해 최소 이익을 1년 동안은 보아야 소비자였던 국민들과 국가에 보은을 하는 것이라고 압력을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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