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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1/05/26 [00:05]

- 창의력의 대결이 아닐까?
-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으로 본사 유치가 전북 전주시냐? 경남 진주시냐?로 경합시 정부는 진주시를 선택하였다.
그로 인하여 얻지 못한 전북도와 전주시는 어떤 심정이였을까?
그리고 이명박 정권에 깊은 감정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속으로 웃었다.
내가 청와대 보좌관이라면...이렇게 대통령께 묘안을 올렸을 것이다.
전북도지사와 경남도지사를 함께 불러서 티비 방송국 생중계로 제비뽑기를 시켰을 것이다...하하하
그런 선정의 제비뽑기 이벤트를 만들면 국민들은 선정의 귀추에 대한 관심도는 거의 월드컵과 같은 관심도와 열광적인 현상이 일어 나게 될것이다.
그러면 대통령도 집권여당도 선정결과에 책임이 없을 것이고 지지도의 등락이 없을 것이다.
다만, 제비뽑기를 잘한 도지사는 인기 폭발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도지사는 인기도는 그저 그럴 것이다.
이점은 전북도 측에서 반발을 하고 있으니까 정권과 집권여당의 지지도 보존차원에서 제비뽑기로 하여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티비 방송사는 광고팔아서 돈을 벌고 국민들은 제비뽑기의 결과에 관심이 폭증하고...앞으로 비슷한 조건을 갖춘 지역이전사업은 제비뽑기로 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듯 대학 학비 반값이나 전액 무상교육도 창의력의 대결이 아닐까 싶다.
일국의 대통령이라면 실세적 인맥기용도 중요하지만 창의력이 많은 인재들을 옆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치나 정책은 어디까지나 창의력이 많은 인재들이 많지 않으면 금방 쇠락하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