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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yu 2011/07/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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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잠을 못자고 무서워요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무섭고 정말 군대 보내기 싫습니다. 내 아들 뿐만 아니라 아들 가진 모든 부모들 자식을 2년동안 군에 보낸다는 것이 어떤 아품인데 혹여 아프지나 않을까 지내기는 어렵지 않을까? 춥거나 폭염에 시달리지는 않을까? 제일 바쁘게 제 2의 인생을 찾고 기능적으로 익힐 때 2년이란 세월을 묻혀버리는건데 너무 그 시간들이 아깝지 않나 하는 생각에 애가 많이 타는데 그래도 그건 개개인의 사정 , 내아들만 가는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얌체족들 빼고는 누구나 자랑스럽게 다녀오는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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