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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방 개혁과 더불어 병영문화를 바꾸는데 집중적으로 연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원인조사를 해 책임을 확실히 물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 후 “체벌 자체보다 자유롭게 자란 아이들이 군에 들어가 바뀐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 더 큰 원인이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이젠 성공적으로 올림픽을 개최해야한다”며 “이번 올림픽이 경제-문화-환경올림픽 등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때 경제 지속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선진일류국가로 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정부는 유치 과정에서도 지원자 적 입장이었던 만큼 성공적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국민들이 단합하는데 조용히 역할을 다 했으면 한다”고 내각에 당부했다.
또 오는 9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대해서도 “국민들 관심을 높이도록 전 부처가 노력하자”며 “대회를 성공시켜야 대한민국을 스포츠 선진국이라고 세계가 인정할 것이며 유치만 하고 관리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