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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2/03/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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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선생!
    필자의 주장에 문제가 있어요! 탈북자 10만명이 지금 중국에 체류 중인가요? 그들을 강제 북송하면 돌아가서 북한을 변화시킨다고요? 박선영의원이 정치적으로 단식했다고 해도, 허구한날 김씨 왕조 눈치보면서 인권과 민주 외치는 철없는 정치인들은 정치적이 아닌가요? 문선생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인권이 아닌가요?
  • ojabal 2012/03/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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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법이 가장 많이 존재하는 글이란!
    본인이 40년도 넘은 시절에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비교법이란 것을 배웠다.

    직접법,은유법,강조법 반어법 등등 글을 쓰면서 어떤 행위나 행동을 강력히 주장하는 방법을...

    금번에 문일석 기자님의 "10만 탈북자 중국정부의 북송을 지지한다" 란 제하의 기사 내용은 생각하기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이 느끼기에는 중국 정부에서는 절대 탈북자를 북송시켜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 강조하기 위하여 반어법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말은 비교법과 형용사가 이세상 그 어느나라 글자보다 많아 곁에 표현된 내용만 가지고는 참된 속뜻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본인은 60년이 넘은 세월을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 살아 오면서 종종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해서 본 기사 내용의 참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글뜻 그대로 받아 이해 한다는 것은 멀리서 숲만 바라보고 가까이 가서 숲속의 나무는 보지 못함과도 같은 것이라고 가만히 생각하여 본다.



  • fff 2012/03/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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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소
    하는 시늉만해야 북송을 중국체면 깎는 용도로만 써야지 자칫 중국이 탈북자를 한국으로 보내겠다면 어쩔거냐고 뭍고싶다 좌파들이 북한퍼준다고 그리 투덜댔는데 탈북자에 퍼는주것은 금액도 많이들어가는데 누구돈으로 퍼줄거냐? 박선영이 재산으로 퍼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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