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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2/05/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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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의 도수급

    사람의 면목을 보면 살아 온 인생수행의 도수급을 알수 있습니다.
    즉 불교적으로 표현을 한다면 중생 무명급.선사급.보살급.여래부처급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욕망만 가지고 자기 아집속에서 제 잘났다고 하는 급의 사람은 중생 무명급 입니다.
    이재오.정몽준.임태희.안철수.문재인.손학규 등의 정치인들은 무명급 이라고 보여 집니다.
    그러나 박근혜 위원장은 백성들의 소리를 듣는 관세음보살이라는 것입니다.
    그 분이 유세장에 가면 여.야를 떠나 국민들이 환호성을 하는 이유는 바로 그 분이 어머니신격인 관세음보살의 상과 기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열광을 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한 두 차례 오랜 참선명상으로 단련된 눈빛과 면목을 가지고 있는 위인이 바로 박근혜 위원장이라는 것입니다.
    보살님 같은 면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험담과 흠집을 내는 언사를 내뱉어도 감내하면서 조용히 미소를 짓는 겁니다.

    천하의 손오공이 구름을 나고 다니며 천상과 지상을 오가며 온갖 술법을 써서 새력을 만들고 미친듯이 난동을 부리며 우쭐대며 자신이 천하에서 제일인줄 알고 있다가 뒤돌아 보니 여래의 손바닥에서 놀고 있었음에 깨닫고 깊이 참회를 하는 대목들을 아실 것입니다.
    조용히 미소를 지으면서 천하의 손오공을 손으로 잡아 보이며 자비의 미소를 짓는 대목도 아실 겁니다.
    수행의 도수급의 차이가 바로 그것 입니다.......()
    그동안의 업을 짓는 언사들에 깊이 참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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