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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11/27 [02:11]

- 안철수 후보측에서 문재인후보 측에 가면 공동의 책임소재가 있을수 있다.
- 엠비씨 방송국 여론조사에서 보수성향인 보다 진보성향인들이 배가 많아서 여론조사의 조작이라는 평가까지 나왔습니다.
이미 대세를 아는 안철수 후보측에서 문재인후보측에 가서 선거를 돕는다는 것은 득실을 봐야 하는데, 박근혜 후보가 당선이 되면 문재인후보의 낙선에 대하여 공동의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19대 대선을 보고 있는 안철수 후보측은 여러술수 문제로 억울하고 참담한 표정으로 사실상 재를 뿌리고 단일화에 중도사퇴를 선언하였다는 전반적인 국민들의 평인데 다시 손을 잡고 선거를 돕는다고 문재인후보에게 표가 갈거냐는 것입니다.
안철수 효과가 추락한 상태에서 선거를 돕는다고 하여도 안철수 자신의 효과의 추락이 멈추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안철수의 사람들은 선거도우미에서 빠지고 대선후 야권의 자연스런 정계개편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새정치 실현에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정치 실현을 하려면 18대 대선과 관계없이 새정치와 반대되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어서 확실한 차별성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차별성은 안철수를 맹렬지지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식지 않게 하여야 하는데 문재인후보의 선거 도우미로 가게 되면 맹열지지팬들의 열정이 식게 되어 동력이 끊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꼭 이번 18대 대선을 통하여 새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미래의 새정치 실현를 위한 차별성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