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지나가다 2013/04/05 [12:04]

    수정 삭제

    ㅎㅎㅎ 몽골과 같은 민족이라...
    뭐, 대단한 사실도 아니죠..
    우리가 삼겹살을 먹고 색동 저고리 입고..
    별주부전 전설.. 이런 거 다 몽골의 침입기 때 들어온거고..

    또 몽골은 그런 거를 티벳에서 배운 게 많죠..

    그리고 당연히 상당한 혼혈도 있었을 것이고요..

    언어적 유사성으로 보면
    한국어는 몽골어보다도 일본어와 더 유사할 겁니다..

    그런데 왜 일본은 같은 민족이니
    연방제를 안 하자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지금 북한과도 통일하지 말고 살아야 할 시대가 오는데..
    무슨 놈의 혈연 중심적 사고에 젖어서 를 주장하다니..

    그런 사고방식을 하는 사람들은
    유사시에는 도리어 극우주의자로 바뀔 수도 있죠,..

    국어학자들이 외국어를 알아야 한다는 것은 동의하지만..
    가능하면 어순이 다른 언어들을 알면
    한국어도 더욱 잘 이해하게 될터인데...
    무슨 어순이 동일한 언어 연구만 하자는 것도 폭이 좀 좁고..

    하여간 광기의 21세기에서
    살짝 맛이 간 분 중 한분으로 생각되네요..
  • 오다가다 2025/09/03 [13:09]

    수정 삭제

    칭기스칸은 발해의 후손이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