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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권 2013/08/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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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를 건국한 주체에 대하여
    비록 댓글은 잘 안 달지만 매번 이 연재물을 즐겨보는 한 학생입니다. 그런데 가야를 건국한 주체에 대하여 천산태백 님께서 제시한 산둥반도 북부에서 한나라에 투항하여 투후가 된 김일제의 후손이라고 하셨는데, 중화인민공화국의 학자들의 의견이 일부 포함되기는 하나, 가야의 건국 세력은 부여에서 남하한 것이고, 투후 김일제는 그 성명의 유사성에서 신라의 경주 김씨의 시조가 되는 김알지가 아닌가 하는 학설도 있습니다. 이는 물론 이전에 역사스페셜에서 따로 따로 방영된 내용을 가져 온 것입니다만, 이러한 학설에 대한 천산태백 님의 해석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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