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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 2014/02/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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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호씨가 누리는 특권은 왜 언급안하나?
    김덕권씨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이 편견에 사로잡힌 우리 사회의 또다른 탐욕자요 위선자의 글이 아닌가 싶어 불편한 마음 또한 사실이군요.
    사실
    어느 시대나 국가를 막론하고 프랑스 드골 대통령의 애민정신을 싫어할 이유가 있을까요?
    다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어느 정도 필요성이 인정되는 부분이 아닐까요?
    특히, 현직 대통령에 대한 주치의 제도나 국국통합병원 이용은 국가 통수권자의 건강은 국가의 안위과 직결되기 때문 아닐까요? DG는 안받았나요? 아마, 드골 조차도 받았겠죠? ㅋ

    더욱이 이글의 편협성은
    현직, MB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언급하면서, 왜 이희호씨가 누리는 특권은 언급하지 않는지요?
    DG가 이뤘던 치적의 공과는 차치하고라도 이희호씨는 온통 사기와 허황으로 점철된 보물섬 사건 등을 저지른 자기 조카(이형택), 친아들(김홍걸), 전처 아들(김홍일, 김홍업)이 국민한테 준 상처는 단 한번도 사과한 적도 없이 백성들이 인터넷을 통해 DG를 욕했다고(사실 안보이는데서 나랏님 욕은 옛날으로 인정) 고소하는 추악한 작태를 보이는 노인네한테 박지원 의원이 주동이 되어 전직 대통령 부인에 대한 특례법을 제정하면서 베푼 은전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이희호씨에 대한 언급은 왜 필자는 애석해 하지 않나요?
    김덕권씨 중국 고사를 많이 인용하여
  • 지성 2014/02/2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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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시인이고 칼럼니스트라면 패거리 의식에 벗어나시요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으니 김덕권씨 한테 앞으로는 제발 패거리 의식에서 벗어나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김덕권씨가 쓰는 글이 특정 지역이나 집단의 더러운 욕망과 탐요의 배설물에 지나지 않는 쓰러기 글이 되지 않기 위해서 한 나라의 국왕, 지도자나 선생들이 어떤 자세여야 하는 지는 김덕권씨가 좋아하는 중국 고사를 인용해서 말씀드리고 마치리다. 중국 여씨춘추의 거유편에 보시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중국에 황금을 무척 좋아하는 선비가 있었답니다. 하루는 그 선비가 시장통을 지나게 되었는데 사장 한구석에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있더랍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하고 그 선비가 그곳을 가보니 새로 개점한 금은방이었답니다. 그리하여 그 선비도 그 금은방의 금세공품을 감상하다가 황금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 황금을 훔쳐 나왔답니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었으니 현장에서 체포되었겠지요? 포도청에 끌려가서 취조를 받는데 관리가 그러더랍니다. " 여보시오 선비! 당신은 아무리 금을 좋아해도 그렇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어찌 금을 훔칠 생각을 했소?" 그랬더니 그 선비 왈 " 내가 금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 순간에 내 눈에는 금만 보이고 그 많은 사람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소!" 거유란 제거할 거, 구별할 유자 입니다. 한나라의 군왕, 지도자, 스승, 선생, 오피니언 리더들이 편견을 가지면 그 나라, 그 조직, 그 사회는 망한다는 것을 말하지요. 김덕권씨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깽깽이들 2014/03/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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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깽깽이들은 그래...아베한테 가서 살라하자
    사실 이희호가 그랬어 지 큰오빠 이강호 아들 이형택이 공적자금 관리하는 곳에서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보물섬을 노래부른 놈인데 이희호 그여자 그 큰 오빠 아들 놈 비호하면서 지 남편 소위 선상님한테 "여보 당신 비자금 주물럭 거린 조카쟈너"하면서 온갖 개지랄 그런 것을 내 세금으로 특별 대우한다니 정말 깽깽이들은 지드리하면 로맨스고 깽깽이들 아닌 갱상도나 다른도 놈들이 하면 비리래 ...꼭 일본 아베놈 같어...선상님 마누라와 깽깽이들 아베한테 보내자...깽깽이와 아베놈들은 꼴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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