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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4/06/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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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성이 의심되는 말을 남발....
    박지원과 김현철 같은 사람들은........사회적으로 알려진 만큼....진정성이 담겨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오직 자기의 목적을 관철시키기 위한 얄팍한 말.... 싸움닭 같은 가벼운 말.....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함부로 내뱉는 말.... 고리타분하고 식상한 말.....정치꾼 냄새가 펄펄 나는 말.
  • apple 2014/06/0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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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김현철씨가 새정치연합으로 나온다는 기사에 헉!
    그리고 안철수의원이 광주에서 고전을 하게 된 것도 어찌 보면 기존 민주당의 기득권을 놓지않으려는 구태로 보임. 도대체 안철수 의원과 무엇때문에 합친건지... 옆에 숨어서 과실은 취하고 책임은 회피하려고 하는건지.. 참으로 믿음이 안가는 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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