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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대
2007/02/08 [17:02]

- 용코로 걸렸네
- 햐 박희경 이x(이여자) 대단하네- 울진원전만 물고 늘어지네 내가 알기론 1년전부터 이 지랄이네 휴 고마해라 마이 뭇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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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
2007/02/09 [10:02]

- 중요한 것은~
- 불법시설 여부는 기자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법 관계자가 판단할 사항입니다. 내가 알기로는 원전 시설내에서는 주거(거주)가 불가, 즉, 아파트, 주택 등 주거시설 설치는 불법이며, 사무실, 복지시설 등의 설치는 불법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골프장은 복지시설에 해당하므로 이에 대한 합리적인 활용방안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시설을 울진원자력직원들과 주변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여 즐겁고 건강한 생활이 영위되며, 그로 인해 낙후된 울진지역의 생활패턴이 업그레이드 된다면 색안경을 끼고 그것을 바라 볼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하고 판단할 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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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경
2007/02/09 [14:02]

- 지킴이님
- 글쓴이 박희경 입니다. 그렇습니다. 불법시설 여부는 기자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죠. 기자가 불법이라고 주장을 하며 여론을 몰아간게 있나요? 과기부 관계자의 말을 그대로 인용한 것 뿐입니다. 그럼 불법이 아닌가요? 아니라면 속시원히 말씀좀 해보시죠. 복지시설이라해서 일련의 과정을 무시하면서 까지...이렇게 한다면 우리나라 땅덩어리 성한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리고 울진원전이 언제 지역주민들에게 골프장을 개방하겠다고 말한적이 있나요. 제같으면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겠네요. 한번 뒤돌아 볼때 입니다. 이기회를 통해서요. 누가 얼마만큼의 잘잘못이 있는 지는 꼭 따져 보겠습니다. 이과정에서 만에하나 행정기관의 실수가 있다면 이것 역시요. 울진원전 관계자신것 같은데 실명으로 나오세요. 울진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토론 한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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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강도
2007/02/10 [17:02]

- 언론도 날강도
- 광고 빨아먹으려고 물고 늘어지지 마라
그렇게 치사하게 굴면 안 된다.
그러면 못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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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2007/02/21 [14:02]

- 제목에 불법 시설물 이렇게 되어 있구만,,,,
- 기자님 자기가 쓴 제목도 잊어버리셨나요?
과기부 관계자가 그렇게 말했다고 제목 달든지요. 자기가 제목으로 불법 시설물 해놨구만,,,,,밑에 꼬리말엔 자기가 불법이라고 말한적 없다는건 또 뭔지.........허참........신문 제목부터 보고 넘기는 나같은 사람은 기자가 불법이라고 했으니까 불법인줄 알지요. 그럼 다음부터 제목은 무시하고 내용만 볼까요?
기사가 기사다워야 기사지~~~~~행님뉘우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