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q
2007/04/26 [14:04]

- 조선, 동아, 한국 등은 주둥이를 닥쳐라------------
- 조선, 동아, 한국 등은 주둥이를 닥쳐라------------
이미 말했지만,
여론조사를 함에 있어,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묻는 것은 백만번 천만번 지당하다,
누가 깜이냐, 적합하냐, 선호하냐의 설문은 여성 차별적인 설문이다.
여성차별적인 설문으로 여론조작을 해온 조선, 동아, 한국 등등은
입이 열 개라도 말할 자격이 없다.
일부 좌파 언론들과
특정 종교와 관련돤 언론들이 그런 설문을 취하는 것은,
그들의 야만적이고 편향적인 꿍꿍이속을 존중해준다고 해도,,,,,,,,,,,,,,
조선, 동아, 한국이여.....
그런 설문을 취한 이유가 무엇인가?
그 따위 설문으로 얻어진 결과는 지지율이 아니라,
적합율(적합도)이고, 선호율(선호도)이다.
왜 그것을 지지율(지지도)이라고 망발까는가?
조선, 동아, 한국 등은,
그대들 낯짝의 코 밑에 정중앙에 주둥이가 달렸다면,
똑바로 말하라.
왜 선호율, 적합율 조사를 해놓고,
지지율(지지도)이라고 망발까는가?
조선, 동아, 한국 등은,
심장부까지 특정 후보에게 장악되었는가?
이 더러운 마초 집단들이여,
굳이 여성차별적인 설문까지 해가며,
특정 후보를 밀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미 이것은 증명되었다.
대한민국은 아직 여성 대통령이 이르다는 답변이 꽤 꽤 높다.
이것은 여론조사 등을 통해서 이미 증명되었다.
왜 그 따위 설문을 취하는가?
최소한 그들이 남녀평등을 존중한다면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물어야 한다...........
이 더럽고 추악한 마초들이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라.
그대들이 그 따위 짓을 함으로써,
두 주자의 지지율이 70%니,,,,,,,,,,그런 망발을 까게 된 것이다.
그로 인해, 한나라당이 고무풍선(허풍선) 속에서 놀아나게 된 것이다.
이미 그 따위 설문이 허구적(이명박의 충성도가 매우 낮음)이라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이 더럽고 추악한, 야만적인 마초들이여....
대체 그대들은 누구에게 돌을 던지는가?
스스로의 심장에 돌을 던져라.
자학적인,, 지나친 호들갑-------------
======================================
민심은,
도덕적 결함에 절대적으로 저항하고 항거한다.
그리고 또 반항한다.
선거에서 참패헸다고 지나치게 자학적으로 호들갑을 떨 필요도 없다.
선거 전에 터진 여러 악재들이
크게 작용을 했다.
악재의 시작은,,,,,,,,,이명박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일부 사람들의 선거법위반이
그 출발점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한나라당의 승리를 바라는 것이 오히려
코미디다.
대전 같은 경우는,
공천 전에,
이재선과 심대평을 가상대결 시켜 보니, 아예 게임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뛴 박근혜에게 오히려 박수를 쳐줘야 마땅하다.
이명박도 일정 부분 박수를 받아야 하지만,
40%~50%가 된다는 이명박의 지지율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단적으로 드러나게 하는 선거였다.
거품이 아니라, 요상한 설문을 통한 여론조작의 의한 허상의 지지율이라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지지율이 그 정도나 되는 사람이, 그 모양인가?
이번 유세전에서 뚜렷하게 확인된 것은
이명박은,,,,,이명박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유권자가 손을 내밀어 악수를 하고,
박근혜는,,,,,유권자가 먼저 손을 내밀어 박근혜의 손을 잡고,,,,,,,
이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줬다.
이명박의 지지율이 얼마나 허구적이었는가,,,,,
곳곳에 모인 사람수로도 알 수 있었다.
박근혜가 가는 곳은 인산인해였지만,
이명박이 가는 곳은 어땠는가?
특히 수도권(서울, 경기)에서 지지율이 높다는대,
결과가 그리도 시원찮은가?
이제, 더욱 확실하고 강력하게
이명박을 검증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더 절실해졌다.
자신의 집에 도둑이 처들어오면,
박수를 쳐주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강력하고 철저하게 검증하라고 해야 한다.
물론 박근혜도 검증해야 한다.
검증을 통해서,
비교적 흠이 없는 사람을 한나라당 후보로 내세워야 한다는 그 당위성이
더욱 분명해졌다.
민심은, 도덕적 흠결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반항한다.
한나라당은,
자학적으로 호들갑을 떨 필요가 없다.
다만,
약이 될 것은 분명하다............
약도 적정량 이상을 복용하면 독이 된다.
약을 먹되, 마음을 다잡을 정도의 약만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약을 많이 복용하고, 졸려서 하품하다가는
아주 폭싹 망한다는 말이다.
일부 네티즌들과 한나라당 구성원들이 지나치게 호들갑을 떨어대는 것은,
약을 과하게 복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다.
그 약을 진짜 엄청 먹고 사라질 놈은,
저 성X경 같은 자이다.
저, 종교적인 이분법적 논리에 사로잡여,
무조건 선악의 관점에서만 세상을 바라보는, 저 미친 개들부터 역사의 쓰레기장으로.....
개들은, 먹이를 빼앗기면 빼앗겼지,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이번 선거는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으면, 절대 패배한다는 교훈을 모두에게 주었다.
이 교훈을 인정하지 않고,
엉터리 논리로 궤변을 부르짖는 자들이야말로,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으려는 꼴통들이다.
이상, 김세동.
-
시민
2007/04/26 [15:04]

- 윗댓글 쓴 새끼는 자중해라
- 내용도 없는 글 가지고
공간만 늘여서 잡아먹는.
-
국민지시
2007/04/26 [17:04]

- 국민은 박근혜의 유치함에 식상했다
- 더 이상 망가지기전에 이쯤에서 물러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