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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매기 2020/08/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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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원의 표현을 저들이 알까
  • 답답스럽다 2020/08/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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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하다. 백두라는 분. 당신은 지금 어느세상에 살고 있나? 그렇게 쌓아온 지식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 교하지키미 2020/08/3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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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 백두(白頭) 김모(金某)의 상소내용을 존중하노라, 이렇듯 짐과 나라를 위한 백성들이 넘쳐나니 내 어이 폭음을 즐기지 않으리. 여봐라, 이 나라의 곳간을 있는대로 풀어제껴서 마지막 잔치와 풍악을 즐기도록 배려하라아.
  • 서민 2020/08/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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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 김모시는 조국사람중에서 쓴글인것 같다.
  • 떡고물 2020/08/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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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에 기웃거려 뭔 떡고물 주워먹을려고 주둥아리를 나불거리는지 참으로 가소롭다. 우물안에 있는게 맞기는 하구나~
  • 하이 2020/08/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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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신문 제목도 제대로 못 뽑았네.... 내용을 보세요, 문정부를 비꼬고 있잖아요
  • 아이두 2020/08/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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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님은 조은산님한테 많이 배웠구려. 풍자가 너무 심하시네요. 왔다리 갔다리. 조은산님 99점이라면 30점은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계 2020/08/3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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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냥의 예시문, 경전같은 모범문 전범, 어찌 이처럼 꼬여 살았오. 궁벽한 경상도 무지랭이 말장난을 이리도 길게 나불대었오. 백두는 벼슬을 못하여 백두인가? 늙어서 백두인가? 늙도록 제대로 벼슬도 못하고 세상을 홀겨만 보고 살았구려. 내 너에게 주문을 날라리다. 벌떼들이 백두 너의 눈을 파서 멀게 할것이요, 썩은 갓끈이 백두 너의 목구멍을 감게 될것이다. 그래서 끝내 비루하게 살다가 기괴한 말장난을 못하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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