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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평
2008/05/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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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포럼
2008/05/08 [19:05]

- 연륜이 묻어나오는 감동적인 시입니다.
- 땀과 사랑과 눈물이 묻어 있는 멋진 시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멋진 시를 올려주세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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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08/05/09 [14:05]

- 무한청산 행욕진
- 한자로 표기가 어려워서 한글로 편하게 적어봅니다.
멋진 인생이란 무한청산을 대하여 행욕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금강산을 만나며 설악산, 지리산을 만나며 느끼는 감회가 다 남다르겠으나 원생고려국이라고 금강산을 두고 말한 시인의 독특한 발상은 오늘 문사장님이 아니 문 시인께서 만나는 이웃에 대한 감흥이 이렇게 감동적으로 표출되었다고 추이해 볼때 인생이란 오묘하고 인간이란 절묘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쪼록 좋은 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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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08/05/10 [07:05]

- 마응미 편한 진정한 벗이란!
- 과연 존재 할까? 해서 옛말에 "진정한 벗 하나 얻는 것은 천군만마 얻는 것 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있는데(오자발 개통철학이니 너무 신경 쓰시지말것) 사람이 일생을 살아 가면서 만나면 마음이 편한 진정한 벗이 과연 존재 할까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도, 세계적인 영웅 알랙산더 대왕도, 천하의 대국을 이룩한 징기스칸 같은 사람들도 천군만마는 얻었으데 과연 마음 편한 진정한 벗 하나 사귀었을까 반문 해보면서 문일석 시인의 시 한수를 멀리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높은 아파트 위에서 감상하며 지난날 만난 벗들은 그레도 내게는 좋은 벗이었구나 기억 해내며 명상에 잠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