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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락지
2022/09/06 [13:09]

- 중간의 입장으로 쓰신 글을 잘 읽었습니다. 말씀처럼 자화자찬의 때는 아직 이르고, 내부의 싸움도 빨리 정리해서 민생에 집중해야 할 때이죠, 다만, 제가 보수를 지지하는 입장하지만, 다수 언론들에 운동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
많이 계셨고 세월이 흘러 편집장까지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언론이 비판의 시각을 견지하고 있어야 하나,
비난을 생성하는 일도 많이 보입니다. 그게 조회수를 목적으로 하던, 편향된 정의감이던.. 뭐 정치가 어지럽기에 언론도 어지러워 지는거라 이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을 함께 고민해주는 정치인이 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