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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9/03/11 [00:03]

- 기자가 글을 이따구로밖에 못쓰냐
- 특히, 이 곡은 프로듀서 박진영은 무려 24시간 동안 무한 반복해서 들을 정도로 이별 후의 심경을 절절하게 그려냈으며, 에이트 특유의 신나는 비트와 슬픈 이별의 감성이 잘 어울러졌다. 뭔소리냐?ㅡㅡ 요즘엔 기자 아무나하나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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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9/03/11 [00:03]

- 에휴
- '특히 이 곡은 프로듀서 박진영이 무려 24시간동안 무한 반복해서 들었을 정도로 이별 후의 심경을 적절하게 그려냈으며, 에이트 특유의 신나는 비트와 슬픈 이별의 감성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라고 쓰던지 아니면 '에이트 특유의 신나는 비트와 슬픈 이별의 감성이 잘 어우러져 프로듀서 박진영이 24시간동안 무한 반복해서 들었을 정도로 이별 후의 심경을 절절하게 그려냈다.' 라고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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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2009/03/11 [09:03]

- 너나 잘하세요
- 이상없어 보이는구만 왜 괜히 태클질이냐. 너 기자 되고 싶어서 원서 넣었다가 떨어져서 한맺힌 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