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찬은 미니홈피에 '심장이 없어 mv 사진들'이라는 제목으로 뱀파이어로 파격 변신한 소희의 사진을 올리며 "음악과 가사가 너무나도 잘 묻어나는 좋은 연기 해주신 소희씨,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슬픈 연기에 몰입하신 소희씨.. 혹시나 감정 몰입에 방해가 될까 우리 에이트는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다. 뱀파이어 소희씨가 햇살을 받고 재가 되어 타 들어가는 장면,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소감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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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트의 3집 타이틀곡 '심장이없어'는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에 이은 작곡가 방시혁의 이별 3부작 최종편으로 더욱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음악을 완성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이 곡은 프로듀서 박진영은 무려 24시간 동안 무한 반복해서 들을 정도로 이별 후의 심경을 절절하게 그려냈으며, 에이트 특유의 신나는 비트와 슬픈 이별의 감성이 잘 어울러졌다.
한편, 에이트는 13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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