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 김명민이 이번 설문 결과 압도적인 1위에 오른 이유에 대해 "왕성한 연기 활동 가운데 보여준 그의 끊임없는 노력 의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믿음이 반영된 것"이라고 프리비젼엔터테인먼트 측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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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 온 김명민은 <불멸의 이순신>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등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친 캐릭터의 주인공을 연기해왔고 영화 <소름>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래 지난 2007년 이후 <리턴><무방비도시> 등에서도 명품 연기를 섭보였다.
최근 mbc가 마련한 스페셜 다큐멘터리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에서 그는 정상의 자리에 서 있는 지금도 차기작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루게릭병 환자 연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 이면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와 네티즌들로부터 눈길을 모았고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개성있는 지휘자 '강마에'로 다시 한번 명품연기를 과시했다.
이번 설문에서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가는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소지섭이 2위, 영화배우 장동건과 탤런트 송승헌이 각각 3, 4위에 올랐다.
한편, 김명민은 이전에 실시된 <용의자 x의 헌신> 가상 캐스팅에서도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역에 선정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에서 완벽한 알리바이를 파헤치는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역을 맡은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출중한 외모와 멋진 목소리로 90년 데뷔한 이래 20년 동안 인기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톱스타이다. 국내에서는 정우성 닮은꼴 배우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그는 연기뿐만 음악, 라디오 dj, 사진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이다.
완벽한 알리바이를 둘러싼 두 천재의 뜨거운 대결과 그 속에서 피어난 한 남자의 뜨거운 헌신을 스크린에 그린 영화 <용의자x의 헌신>은 전국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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