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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브로드앤IPTV로 'BCM 2009' 참가

KT, LG데이콤과 함께 다양한 IPTV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5/13 [11:32]
sk브로드밴드(사장 조신)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부산콘텐츠마켓(bcm) 2009'에 브로드앤iptv를 통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국내 iptv 서비스 업체인 kt, lg데이콤과 함께 bcm 내 iptv플라자에 참가해 ▲실시간 방송의 pip(picture in picture) ▲게임 ▲노래방 ▲마이콘텐츠 ▲cug(closer
▲ 전시회에 참가한 고객들이 브로드앤iptv의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user group·폐쇄 이용자 그룹) 사내방송 등 양방향 중심의 다양한 iptv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최초로 iptv 단독 전시관으로 꾸며지는 iptv플라자는 ▲융·복합관 ▲미래혁신관 ▲부산기업관 ▲공공응용서비스관 ▲엔터테인먼트관 등 총 5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은 “이번 bcm 2009는 전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인 국내 iptv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내 1위 iptv 서비스인 브로드앤iptv가 가진 첨단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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